일리노이 Bilingual Teacher들 학회에서 주는 Writing Contest의 일등상을 받은 기성이와 지도해 주신 박성애 선생님의 이야기가 실린 Champaign, IL의 일간지 News Gazette
2007년이 밝았다. 국제적인 우리 가족이 이렇게 한자리에 많이 모이기가 쉽지 않기에 더욱 더 소중한 시간이다. 새해에 무엇보다 모두 모두 건강 또 건강하길... 2007년엔 우리 가족이 미국에 가고 다음 해에는 큰 오빠네와 작은 오빠네가 안식년 번호표를 받은 듯하다. 역시 우리 가족은 함께 하여 더욱 즐거운 가족.